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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29 14:1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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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16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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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05.27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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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빠가보고싶어요 2020.04.06 2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환자사망입니다...
    아버지가 입원치료를 받던 중 심한 복통을 호소하여 간호사에게 알렸습니다.

    보호자가 울면서 환자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니 제발 당직의를 만나게해달라고 아니면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의사라도 좀 보내주던지 제발 의사가 와서 환자를 볼 수있게 해달라고 계속 요청했으나 당직의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고 간호사는 밤새 환자에게 마약진통제를 계속 투여하여 아버지가 하룻밤만에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당직의는 아침 7시경 환자가 이미 가망이 없을 때쯤 나타났고 어머니가 울면서 도대체 어디있다가 이제 나타났냐고 물었지만 대답하지 않았고 마지못해 미안하다며 사라졌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고객상담실을 통해 의사와 만날 의사가 있냐면서 연락이 왔지만 며칠 후 병원에서 진료기록부를 발급받으려하자 갑자기 돌변하여 의사가 바빠서 만날 수 없다며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전문의 역시 그날 왜 당직의가 없었는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지 않은 채 방송국에 알리든 신고를 하든 마음대로 하라며 경비를 불렀습니다.

    암환자의 목숨은 벌레만도 못하기에 지병을 핑계로 이렇게 의사가 유가족에게 당당한 것입니까?

    마약진통제를 맞고 통증이 더 악화되고 팔, 다리에 경련을 일으키고 제발 모르핀은 그만 달라는 환자와 보호자의 절규는 무시된 채 계속 주사를 투약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날 당직의는 어디에 있었으며 왜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나요? 당직의는 어떻게 고위험 환자를 문진도 하지않고 임의로 마약진통제를 여러 차례 주어 사망에 이르게 합니까? 병원은 왜 그날에 대해 설명하지 않습니까? 왜 환자 사망 전날 의사일지나 투약일지에는 당직의의 이름이 전혀 없습니까? 마약진통제 오더도 과연 누가했는지 의문이고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눈도 감지 못한 채 돌아가신 것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병원에서는 퇴원비를 내지 않으면 사망진단서를 내줄 수 없다며 빨리 병원비부터 결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실을 밝히고 사과받고 싶습니다. 그게 안되면 고소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이인재변호사 2020.05.28 11:50 신고  수정/삭제

      해당의무기록을 복사해서 방문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전문가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 2020.02.21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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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0.02.09 0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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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9.09.30 17:04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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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12.05 2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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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12.01 0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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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10.22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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